2026. 4. 16.

신사 애시드하우스

어제 점심으로 가로수길의 애시드하우스를 갔다.
여기 예전에 웻커피 신사 있던 곳인데 그 이후로 가게가 몇 번 바뀌는 거 같더니 브런치 + 와인바로 바뀌었구나.
요즘 같은 날씨에 테라스 공간에서 밥 먹기 딱 좋다. (그치만 곧 햇빛이 개씨발스럽게 바뀌겠지.)

웻커피 시절 테라스 자리에 정그림 작가가 제작한 벤치가 있어서 좋아했는데. 그 벤치는 어디로 갔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