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 Feed 031
IT 이야기
워렌 의원의 광고를 삭제한 페이스북 | The Verge
- 엘리자베스 워렌(Elizabeth Warren, D-MA) 의원은 최근에 아마존, 구글, 페이스북과 같은 거대 IT 기업들의 인수를 되돌려 잘게 분할하겠다는 이야기로 주목받고 있는 의원.
- 이 의원은 자신의 이러한 정치 캠페인을 페이스북을 통해 광고하였는데, 이러한 광고가 페이스북 광고 가이드 위반으로 중지됨
- 페이스북 측의 이야기에 따르면 중지된 광고는 광고 이미지 내 페이스북 로고 사용 가이드를 어겼기 때문에 중지된 것이라고 밝힘. 다만 최근의 정치적 논란을 감안하였을 때 해당 광고들을 다시 게재할 예정이라고.
- 페이스북을 해체하겠다는 광고를 페이스북을 통해 해야하는 아이러니한 환경을 잘 보여주는 사건.
1800만 명의 중국 여성이 '임신 가능'이라고 표시되어 인터넷에 흝뿌려져 있다 | The Verge
- 중국인들의 메신저 채팅 내용, 그들의 위치 정보, 전화번호, 주소 등이 온라인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고, 이러한 데이터가 아마도 중국의 사법 기관에게 전송되는 정황이 포착되어 논란이 되었는데, 데이터를 살펴본 결과 이 정보 중에는 중국인 여성들의 '임신 가능'한지 여부가 표시되어 있다고.
- 18세에서 39세 사이의 여성들이 가임 가능하다고 표기, 분석 전문가의 말에 따르면 아마도 중국 정부가 오랜 기간 인구 통제를 위해서 이러한 정보를 수집했을 것이라고 추측
테슬라의 새 자동자 Model Y 공개 | The Verge
- 컴팩트 SUV로, 7인승이지만 일반적인 SUV보다는 좀 작은 형태
- Model Y 내에서도 스탠다드형($39,000), 장거리형($47,000), 듀얼 모터형($51,000), 퍼포먼스형(아마 전문가용인듯, $60,000) 모델로 4가지를 출시
- 출시 일자가 모델별로 다르고, 여기서 욕을 좀 먹는 중. 가장 싼 $39,000짜리 스탠다드형은 2021년 봄 출시인 반면, 나머지 비싼 3개 모델은 모두 2020년 가을 출시. 프리오더는 이미 열림.
- 아 맞다. 당연히 전기차다.
오프라인 매장을 닫기로 한 테슬라, 결정 번복 | The Verge
- 약 2주 전에 테슬라가 오프라인 매장을 닫기로 한다고 뉴스레터에서 언급했는데, 결정을 번복한다고 한다. 몇몇 매장은 닫긴 하지만, 오프라인 매장 전체를 철수하진 않을 계획.
- 대신 테슬라 자동차의 가격을 $35,000짜리 모델 3을 제외하고 3% 인상.
전직 테슬라 직원이 테슬라가 직원들을 불법적으로 감시했다고 폭로 | The Verge
- 더불어, 테슬라가 혐의를 받고있는 3700만 달러어치의 원자재 횡령에 대한 조사를 방해했다고 진술
- 이와 유사한 테슬라 직원의 내부 고발은 이번이 두 번째. 지난 번 다른 직원은 '공장 내 특별한 공유기를 설치하여 직원들의 휴대폰 이용 내역을 감청한다'라고 이야기. 더불어 공장 내에서 마약 밀수도 이루어지고 있다고.
- 테슬라는 이러한 내용에 대해 전면 부인 중이지만, 계속해서 불거지는 내부 직원의 부정적 고발 때문에 조금씩 기업 이미지가 깍여나가는 중
구글이 당신에 대해 알고 있는 것과 모르는 것 | Axios
- 결정적으로 구글이 들여다보는 개인 정보는 개인정보 설정에 따라, 어떤 디바이스와 어떤 서비스를 사용하는지에 따라 다르다. 아래 열거하는 것은 수집 가능한 최대의 정보와 어떠한 경우에도 수집하지 않는 정보 기준.
- 구글이 수집하는 것: 검색 키워드, 시청한 동영상, 음성 및 오디오 정보, 구매 활동, 콘텐츠를 공유하는 대상이 누구인지, 구글 서비스를 이용하는 서드파티 웹사이트나 앱 내 활동, 당신이 구글 사이트에서 보는 광고나 콘텐츠가 무엇인지, 크롬 브라우저 히스토리, GPS 데이터/IP 주소/와이파이 주소를 통한 위치 정보
- 구글이 수집하지 않는 것: 돈을 내고 이용하는 기업용 버전의 구글 닥스 데이터, 구글이 만든 구글 와이파이 라우터의 인터넷 트래픽 정보
- 예전에는 수집했지만 이제는 안하는 것: G메일 내용에 기반하여 광고를 노출했으나, 논란이 된 이후 중지.
아마존이 서드 파티 판매자에게 강제했던 최저 가격 조항을 삭제 | The Verge
- 아마존을 통해 거래하는 사업자가 동일한 물건을 eBay나 알리바바와 같은 채널에서 판매하는 것보다 가격을 무조건 싸게 책정해야한다는 조항.
- 반독점 관련해서 계속 논란이 되었던 조항이었는데, 별다른 공지 없이 조용히 삭제되었다고 한다.
중국에서 안면인식을 통한 지하철 요금 지불을 시도 | The Verge
- 카드를 찍는 곳에서 얼굴을 스캔하고 입장하는 것. 아직은 마이너리티 리포트식으로 재빠르게 슉슉 지나가는 건 힘든 듯 하다. 우선은 단 한개의 지하철역에서 시도. 쌍둥이나 닮은 사람들에게는 어떻게 작용할지는 밝혀지지 않음.
-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진보된 기술로 캐쉬리스, 즉 현금없는 결제 시스템으로 나아가고 있다. 하지만 이 과정에는 모든 중국 국민의 소비 생활을 모니터링하는 감시정부의 의도가 있음을 잊지 말아야한다.
뉴욕 경찰이 유사 범죄 인식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범죄를 해결하려 하다 | The Verge
- 뉴욕 경찰이 수천 건의 수사 파일을 찾기 위해 Patternizr라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있다.
- 이는 비슷한 패턴으로 저질러진 범죄를 분석하는 도구, 이를 통해 전과가 있는 용의자를 찾거나 해결 방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 인종차별적인 결과로 이어지지 않기 위해, 이 소프트웨어에서 범죄 유형을 구분할 때 범죄자의 인종은 고려사항이 아니라고 한다.
미국 십대들 사이에 뜨는 채팅 앱이 ... 구글 닥스라고? | The Atlantic
- 미국 중고등학교에는 크롬북 등의 교육용 노트북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 교사들은 학생에게 협업 훈련을 시키거나 강의를 따라오게 하기 위해 사용하는 것.
- 하지만 학생들이 구글 닥스를 이용하여 잡담을 하기 위해 사용한다고. 수업에서 진행하는 공동 문서에서 라이브 채팅 기능이나 팝업 코멘트 기능을 이용.
- 학생들끼리 빈 도큐먼트 문서를 만들어 채팅으로 이용, 서로 다른 폰트를 사용해 누구인지 구분. 수업이 끝날 때에는 해당 문서를 삭제해버림
- 이러한 방법으로 교사를 속일 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마치 숙제하는 척 하며 친구와 잡담을 나눈다고 한다. 특히 부모들이 자녀에게 소셜 미디어 사용을 금지하는 것을 피할 수 있는 방법,
- 예전에 뒷자리에 앉은 친구가 노트를 찢어 쪽지를 보내던 것이 완전히 디지털로 넘어온 셈. 이러한 현상도 신기하고, 십대들의 디지털 리터러시가 높다는 게 확실하게 느껴짐.
텀블러가 포르노 규제 정책 시행 후 한 달 만에 페이지뷰 1억이 줄었다 | TNW
- SimilarWeb의 분석에 따르면 포르노 규제 이전 12월에는 521M 페이지뷰, 한 달 후 437M 페이지뷰를 기록
- 규제 이전과 비교했을 때 17% 줄어든 셈
내 아기가 처음으로 말한 단어는 "Google" | Twitter Video (18초)
- 아빠가 구글 어시스턴트로 "헤이 구글!" 음성 명령을 내리자 이를 따라하는 아기
- 더욱 아이러니한 것은 이 영상을 찍은 것도 구글 네스트(가정용 보안 감시 카메라). 우린 이미 디스토피아에 살고 있는거다...
뉴질랜드에서는 개 짖는 소리를 내는 드론으로 양떼를 몬다 | RNZ
- 드론에 개 짖는 소리나 경보음을 녹음해서 가축을 몰고 다닌다고.
- 다만 비가 오거나 바람이 심하게 부는 날에는 개만 못하다.
LG가 캡슐형 아이스크림 제조기를 출시할 예정 | The Verge
- 마치 네스프레소 캡슐 커피 머신같은 제품.
- 아이스크림 하나를 만드는 데 두 가지 캡슐이 필요: 맛을 결정하는 캡슐과 아이스크림 베이스(소르베, 젤라토, 프로요 등)를 결정하는 캡슐
- 잘 될지는 모르겠는데 한 번 써보고 싶다!
예전 애플 노트북에는 로고가 거꾸로 붙어 있었다 | Joe Moreno Blog
- 사용자들이 애플 로고를 보고 자꾸 반대로 노트북을 열려고 했기 때문에, 예전에는 지금과는 위아래가 뒤집힌 형태로 로고가 붙어있었다고.
- 당연하게도 몇 년 후 이 결정은 바뀌었다. 내가 올바른 로고 모양을 보는 것보다, 내가 애플 노트북을 쓰는 걸 남들에게 보여주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유튜브의 성가신 저작권 규제에 대응하는 크리에이터들의 꼼수 | The Verge
- 필요한 노래가 있으면 아카펠라로 노래를 부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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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정치 경제 말고 재밌게 읽은 기사들
기후 변화에 대한 10대 학생의 등교 거부 | NYT
- 첫 시작은 스웨덴의 한 소녀. 지난 5년간 가장 따뜻했다는 NASA의 데이터와 이대로 가면 2040년에는 심각한 파멸을 맞이할 것이라는 IPCC(기후 변화에 관한 정부간 패널)의 보고서 내용이 적힌 전단지와 함께, 어른들이 아이들의 미래에 대한 무책임한 핸동에 대하여 등교 거부하겠다는 1인 시위
- 작년부터 시작한 이 시위는 매주 금요일마다 진행, 온라인에서 #climatestrike와 #FridaysForFuture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유명세를 탐
- 작년 11월 30일에는 호주의 200개 넘는 학교에서 이 시위에 동참하여 등교를 거부
- 이후 이 스웨덴 소녀는 UN의 기후 컨퍼런스와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 경제 포럼 등에 참석하여 어른들에게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변화를 촉구
- 지난 금요일에는 105개 국가에서 1,600개의 학교가 시위에 참여해 등교 거부 운동을 진행하였다.
미국 박물관들이 너무 많은 소장품때문에 터져나가는 중이다 | NYT
- 예술품 수집가들의 넘쳐나는 박애주의 정신과 세금 감면의 수단을 위해 박물관에 대한 기증이 끊이지 않고 있다.
- 덕분에 미술의 박물관들은 전시할 공간이 부족할 지경, 많은 예술품은 전시될 기회도 없이 창고에 처박혀있는 중
- 더군다나 예술품 창고는 온도 유지를 위해 특별 제작되기 때문에 유지비도 비싸고, 확장도 쉽지 않다.
- 특히 그림이나 문서와 같은 종이로 된 예술품은 빛에 민감해서, 동시에 전시 가능한 개수도 적고, 창고 보관도 더 어려운 편.
- 게다가 기부 기부자와의 복잡한 동의서와 예술계 산업 가이드라인 때문에 갖고 있는 예술품 처분이 어렵다.
- 지금 생각하기에 가치가 낮은 예술품이 시간이 지나 가치가 상승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함부로 팔기도 어려움.
- 이외에도 미국 주요 미술관들이 얼마나 심각하게 전시 공간이나 창고가 부족한지 볼 수 있는 표가 있으니, 관심이 있으면 링크를 클릭해서 보시길!
여자 아이를 위한 농구화 | QZ
- 농구선수 Stephen Curry는 스포츠 브랜드 Under Armor와 콜라보레이션하여 운동화를 출시했다.
- 이 농구선수의 팬인 Riley Morrison라는 9세 소녀는 기존에 출시한 아동용 농구화인 Curry 5가 남자아이용 사이즈밖에 없으며 여자아이도 Curry 농구화를 신고 싶다는 공개 서한을 게시.
- 공교롭게도 Riley라는 이름의 딸을 가진 Curry와 Under Armor 모두 이 편지에 응답하여 함께 여아용 농구화를 출시할 것을 약속.
- 3월 8일 여성의 날을 맞아 출시한 Curry 6는 Riley가 디자인한 그림이 그려져있다.
보험의 이용 약관을 꼼꼼하게 읽은 대가로 $10,000 에 당첨된 사람 | WaPo
- 종종 그런 사람이 있다. 남들은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것을 집요하게 체크하는 사람. 이 기사의 주인공인 고등학교 교사 Donelan Andrews도 그런 사람이다. 그녀는 친구들과 영국을 여행하기 위해 Squaremonth라는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려고 했다.
- 이 보험의 이용 약관에는 "여행자 보험을 가입하는 사람 중 1%가 안되는 사람만이 이용 약관을 읽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바꾸고 싶습니다."라며, 약관 내용을 읽고 가장 먼저 회사에게 메일로 '이용 약관 읽기 콘테스트'를 언급하는 사람에게 $10,000를 지불한다고 적혀있다.
- 사실 이렇게 숨겨진 콘테스트가 오랫동안 발견되지 않은 채 지속되었다면 재밌었을텐데, 아쉽게도 시작한지 하루만에 이 주인공에게 발각(?). 이 사람 이전에 총 73명에게 약관을 보냈다고.
- 보험사에게 이러한 콘테스트를 하는 이유를 물으니, 가입자가 정책에 대해 잘 숙지해야 불만 접수가 적기 때문에, 가입자가 이용 약관을 꼼꼼히 읽기를 바란다고 한다.
- 보험사는 Andrews에게 약속대로 만 달러를 지급, 여기에 더해 그녀가 일하는 두 곳의 고등학교에게 각각 5천 달러를 기부, "Reading Is Fundamental"이라는 아동 리터러시 자선 단체애도 만 달러를 기부.
- 좋은 의도와 좋은 결과를 이루어낸 CSR + PR 케이스이지만, 비밀 콘테스트가 하루만에 종료되어 내가 아쉬운 기분이 든다.
공항에 아이를 놓고 온 엄마 때문에 회항한 비행기 | The Guardian
-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말레이지아로 향하는 비행기는 이륙 후 얼마 안되어 다시 공항으로 복귀, 이유는 아이를 공항에 두고 온 엄마 때문에.
- 도대체 어떻게 아이를 놓고 올 수 있는지 상상이 되지 않지만... 위 링크에 들어면 비행기 파일럿과 관제탑의 대화 내용을 들을 수 있는데, 참 드라마틱하다: “May the God be with us.”
- 승객의 건강상의 문제나 비행기의 기술적 결함이 아니고서는 회항하는 경우가 극히 드물다면서 이 기사에서 소개한 예시가 조현아 땅콩 회항 사건...
- 다른 예시로는 2013년 LA에서 뉴욕으로 가던 비행기가 휘트니 휴스턴의 “I Will Always Love You”를 계속해서 부르며 난동을 피우는 승객 때문에 캔자스 시티에 착륙한 적이 있다고.
에스컬레이터에서 걷는 것과 서있는 것, 어떤 것이 더 좋은가? | QZ
- 에스컬레이터를 보면 보통 왼쪽 라인은 빨리 걸어 올라가는 사람, 오른쪽 라인은 에스컬레이터에 서서 따라가는 사람으로 나뉜다.
- 연구에 따르면 서있는 사람이 편안함을 느끼는 타인과의 거리는 0.3m²인 반면, 걷는 사람은 0.75m²라고 한다. 에스컬레이터에서 모두가 서있을 경우에 모두가 걸을 때보다 2배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셈.
- 런던 한 지하철역은 에스컬레이터에서 무조건 걷지 않고 서있게 강요한 결과 시간 당 운송 인원이 27% 증가
- 즉, 개인에게는 에스컬레이터에서 걷는 게 목적지에 빠르게 도착할지라도, 전체적인 효율 측면에서는 모두 서서 가도록 하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
페페로니 피자 논쟁: 납작한 살라미 vs. 말려 올라간 살라미 | WSJ
- 페페로니 피자 위의 햄을 납작하게 굽는지, 말려 올라가서 컵 형태로 굽는지가 피자 팬들 사이에서 뜨겁게 경쟁 중이라고.
- 어쨌든 파인애플 피자는 틀렸다. 파인애플 피자 좋아하는 사람 이해할 수 없다.. 고든 램지도 피자 위에 파인애플은 아니라고 말했다.
-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이것저것 다작을 하였고, 조각도 하였다고 알려졌지만 지금까지 남아있는 조각상이 없던 상태.
- 이 조각상은 사실 새롭게 발굴된 것이 아니라, 안토니오 로셀리노의 조각이라고 알려진 조각상이 알고보니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작품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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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도움은 안되지만 재미있는 정보
사람들에게 거부당한 토지 대리인 찰스 보이콧 | JSTOR
- 1880년 아일랜드의 한 지방은 연속되는 흉년 덕분에 기근에 시달렸고, 많은 소작인들은 소작료를 지불할 수 없었다.
- 찰스 보이콧은 부유한 토지 주인을 대신하여 소작인으로부터 돈을 수금하고, 돈을 못낸 소장인을 쫓아내는 일을 담당하는 사람이었다.
- 이 때문에 그는 친구가 없고, 모두에게 적대시당하였다. 이웃으로부터 쫓겨났고, 지역 상점에 출입 금지 당하였으며, 가족으로부터도 소외되었다.
- 그렇다. "보이콧하다"라는 표현은 이 사람의 이름을 따 만들어진 것!
리무진이 만들어지는 방법 | Business Insider Twitter Video (동영상, 4분 49초)
- 난 당연히 공장에서 자동화로 제작하는 줄 알았다.
- 수작업, 리무진으로 만들고자 하는 자동차의 프레임을 톱으로 반으로 쪼개서(!!) 가운데가 길어지도록 프레임 및 내부 인테리어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선호투표제"라고 들어봤나요 | YouTube (1분 10초)
- 현재 투표 방식을 개선하기 위한 투표 시스템. 영어로 된 영상인데 아주 간단하고 쉬우니 영상 시청을 추천
- 다만 이 투표 방법의 경우 개표하는 데 더 많은 노동력과 시간이 필요하다는 단점이 있다고 한다.
2,000개의 국기 | Vimeo (4분 18초)
- 전 세계 존재하는 2,000개의 국기나 문장, 단체의 심볼 등을 빠른 호흡으로 베토벤의 월광소나타 3악장과 함께 보여주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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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써봐요!
랜덤게임~ 랜덤게임, 정말 랜덤이야? | Expunctis
- 이 사이트에 들어가면 사이트를 만든 사람이 게임을 제안한다:
- 가상의 돈 $1,000를 주겠다. 왼쪽 화살표나 오른쪽 화살표 버튼을 눌러라. 나는 네가 둘 중에 어떤 걸 누를지 예상하고 맞춰볼게. 내가 맞으면 넌 $1 잃고, 내가 틀리면 넌 $1.05를 번다.
- 내가 예측하는 방법은 네가 지금까지 눌러온 패턴을 분석해서 예측할 것이다. 네가 정말로 무작위로 선택한다면 점진적으로 돈을 벌어들일 것이다.
- 사이트에 들어가서 직접 게임을 해보길 추천. 아무리 랜덤하게 눌렀다고 생각해도 계속해서 내가 가진 돈이 줄어든다.
- Randomize! 버튼을 누르면, 내 선택 대신에 진짜 랜덤하게 10번씩 선택을 해주는데, 이 때부터 돈을 다시 벌기 시작한다...
파이어폭스 샌드
- 파이어폭스의 개발사 모질라에서 출시한 파일 쉐어링 서비스가 베타를 끝내고 정식 서비스 시작
- 파일을 업로드하면 다운로드 가능한 링크가 생기고, 설정을 통해 일정 시간이 지나거나 다운로드 횟수를 초과하면 더이상 다운로드가 안되게 하는 방식. 다운로드를 위한 암호 설정도 가능. 파이어폭스 계정 생성하면 2.5GB의 파일 전송이 가능
알고리듬에 의해 생성된 엠비언트 음악을 무한으로 재생해주는 앱
Word to Time: 단어 수를 넣으면 읽는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알려주는 사이트
- 설명 그대로. 뭐 영어 기준이긴 하겠지만, 읽는 속도를 느림/평균/빠름으로 구분도 가능.
이메일 내의 하이퍼텍스트 버튼 만드는 툴 | Buttons
- CSS로 버튼을 만들 때 여기에서 좌우 길이, 텍스트, URL 입력하고 CSS 복사해가면 된다.
G메일 사용자를 위한 키보드 숏컷 팁 | StackExchange
- <- G메일에서 요렇게 불렛 넣는 거는 다 알거다. 아래쪽 툴팁에 버튼이 있으니까.
- 하지만 불렛에서 인덴트,
- 그러니까 이렇게 한 단계 더 내려가는 방법을 알고 싶었다.
- command + ] : 한 단계 더 세분화
- command + [ : 이전 하이라키 단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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