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회사에서 직접 기획하고 만들어 지금도 운영하는 사내 제품입니다. 사례마다 어떤 문제를 풀려고 했고, 어떻게 기획했고, 무엇이 나왔는지를 적었습니다.
사내 웹 서비스 · 전 직원용
지점 업무 포털
여러 지점의 직원이 게시물 인쇄, 비품 신청, 제작 의뢰를 본부에 묻지 않고 직접 끝내는 셀프서비스 포털.
- 문제
- 안내문 한 장도 원본 파일을 고치거나 본부에 의뢰하고 기다려야 했다.
- 기획
- 난이도별 요청 사다리를 만들어 쉬운 일은 그 자리에서 끝내게 했다.
- 결과물
- 웹 인쇄 도구 18종과 물품 신청·제작 의뢰를 한 입구에 모았다.
사내 웹 서비스 · 외주 작가·내부 팀용
SNS 콘텐츠 제작 워크플로
외주 작가의 원고 접수부터 내부 검수, 발행 일정, 경영진 보고서까지 한 곳에서 처리하는 콘텐츠 워크플로.
- 문제
- 채널마다 원고 창구가 달랐고, 몇 차 수정인지와 보고서는 사람 손에 달려 있었다.
- 기획
- 상태를 네 축으로 나누고, 제출본은 고칠 수 없게 해서 규칙을 시스템이 지키게 했다.
- 결과물
- 상황판, 버전별 검수, 발행 달력, 자동 조립되는 보고서를 갖춘 도구.
사내 AI 도구 · 디자이너용
캐릭터 콘텐츠 스튜디오
장면 묘사 한 줄을 브랜드 캐릭터가 나오는 이미지, 영상, 음성으로 바꿔 주는 사내 웹 도구.
- 문제
- 생성형 AI는 호출마다 캐릭터 얼굴이 달라졌고, 외주는 컷마다 며칠이 걸렸다.
- 기획
- 캐릭터 기준 이미지 첨부는 서버가 강제하고, 여러 모델 결과 중 고르는 일은 사람에게 남겼다.
- 결과물
- 장면 × 모델 그리드에서 고른 컷이 영상과 음성까지 이어지는 스튜디오.
회사와 업종, 사람과 브랜드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화면은 실제 캡처가 아니라 구조를 다시 그린 것입니다.